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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불펜 과부하에 이어 선발진까지 위기

지난해 두산은 선발야구가 붕괴되면서 불펜이 엄청나게 힘들었음
그때만 해도 선발진이 망쳤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선발진 자체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최강 외국인 원투펀치가 있는 건 맞는데 그 뒤를 받쳐줄 토종 선발들이 부족한 듯함
4선발이 강해서 3 4선발을 토종으로 써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음
선발진이 계속 무너지면 결국 불펜에 다시 무리가 가게 되는 거임
이번 시즌에도 선발진이 제대로 안 잡히면 또 불펜이 터질 가능성 있음
팀 전체적인 전력 구성을 다시 점검해야 할 때인 것 같음
다른 팀들은 선발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도 불펜에 여유를 두는 경우가 많아
두산은 선발과 불펜의 균형이 너무 깨져서 어쩔 수 없이 불펜에 과부하가 걸리는 상황임
예를 들어 넥센이나 삼성 같은 팀은 선발진이 약간 무너져도 불펜이 잘 버티고 있어
하지만 두산은 선발이 무너지면 불펜이 터지는 구조라서 팬들 입장에서는 걱정이 됨
특히 올 시즌에는 외국인 투수들이 다들 연령이 높아졌고 토종 선발들도 성장이 느린 상황이라
앞으로 더 큰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감독의 전략도 중요한데 최근 경기에서 선발진을 바꿔가며 시도를 하고 있지만
결과는 여전히 좋지 않아 보임
선발진을 고정시키거나 토종 선발을 적극적으로 기용하는 방안도 필요할 듯함
아직까지는 선발진을 개편할 만한 대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기존 방식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러다가는 내셔널리그에서도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어 보임
팬들 사이에서는 선발진이 안 잡히면 불펜이 터진다는 말이 자주 오르내림
그래도 아직 시즌 중이라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지금처럼 계속 선발진이 무너지면
불펜이 터지면 정말 심각한 상황이 될 수도 있음
이제는 선발진을 어떻게 복원할지가 두산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핵심이 될 것 같음
지금까지도 두산의 선발진은 외국인 투수들에만 의존하는 구조라서 안정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임
이런 상황에서 팀 내 다른 포지션에서는 오히려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음
빅데이터 불펜이 터지면 타선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고 결국 승패에 직결되는 구조임
그러니까 선발진의 안정성은 단순히 투수진 문제를 넘어 전체 팀 운영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음
특히 토종 선발들의 성장 속도가 느려서 대체 자원이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임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