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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빈 고승민 복귀에 롯데 선수단 분위기 달라졌나

손성빈이 돌아왔는데 이건 롯데 팬들 입장에선 반가운 소식일 듯
동원예비군 훈련 끝낸 고승민도 이날 선수단에 다시 합류했음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치르는데
이번 경기는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정규시즌 경기 중 하나임
손성빈과 고승민의 복귀로 선수단 분위기가 좀 나아졌을 것 같음
손성빈은 지난 시즌 말까지 부상으로 고생했었고 고승민도 예비군 훈련으로 경기에 빠졌었음
그런데 두 선수가 다시 뛰게 되면서 팀 전력도 보강된 느낌임
롯데는 이번 시즌부터 여러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데
손성빈과 고승민의 복귀가 그 시작점이 될 수도 있음
이번 경기 결과가 기대되는 이유도 이런 배경이 있음
선수들이 건강하게 돌아오면서 팀 전체적인 분위기도 살아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특히 손성빈은 2019년 이후 거의 뛰지 못했었는데 이번 시즌부터 다시 활약할 수 있다니 팬들 입장에선 기대감이 큼
고승민도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다시 뛰게 되면서 중간 계투나 외야수 자리에 보탬이 될 수 있음
롯데는 올 시즌 선수단 구성이 다소 불안정했는데 이들이 돌아오면서 전력이 좀 더 안정될 수 있을 듯
하지만 여전히 문제가 있는 건 다른 부상 선수들도 많다는 거임
예를 들어 김진욱이나 박세웅 같은 선수들도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어서 전체적인 팀 전력은 여전히 약한 면이 있음
팬들은 오랜만에 직접 구장에 가서 경기를 보고 싶어했고 그 기대감이 이번 경기에 많이 몰려있음
롯데가 이 경기를 승리한다면 분위기 반전을 꾀할 수도 있고 팬들의 관심도 다시 살아날 수 있음
반대로 지면 또다시 실망감이 커질 수 있으니 이번 경기 결과가 중요함
손성빈과 고승민의 복귀는 그런 변화의 일환으로 보임
이들이 얼마나 팀에 기여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또한 이 소식은 프로야구 전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팀이 선수단 구성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롯데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보여주니
다른 팀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음
프로야구의 회복을 위한 첫 발걸음이 될 수도 있음
